2014년 1월 7일 가온누리 교회 묵상

Intimate With Jesus

Jesus said to him, ’Have I been with you so long, and yet you have not known Me, Philip?’ —John 14:9

 

These words were not spoken as a rebuke, nor even with surprise; Jesus was encouraging Philip to draw closer. Yet the last person we get intimate with is Jesus. Before Pentecost the disciples knew Jesus as the One who gave them power to conquer demons and to bring about a revival (see Luke 10:18-20). It was a wonderful intimacy, but there was a much closer intimacy to come: “. . . I have called you friends . . .” (John 15:15). True friendship is rare on earth. It means identifying with someone in thought, heart, and spirit. The whole experience of life is designed to enable us to enter into this closest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We receive His blessings and know His Word, but do we really know Him?

Jesus said, “It is to your advantage that I go away . . .” (John 16:7). He left that relationship to lead them even closer. It is a joy to Jesus when a disciple takes time to walk more intimately with Him. The bearing of fruit is always shown in Scripture to be the visible result of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see John 15:1-4).

Once we get intimate with Jesus we are never lonely and we never lack for understanding or compassion. We can continually pour out our hearts to Him without being perceived as overly emotional or pitiful. The Christian who is truly intimate with Jesus will never draw attention to himself but will only show the evidence of a life where Jesus is completely in control. This is the outcome of allowing Jesus to satisfy every area of life to its depth. The picture resulting from such a life is that of the strong, calm balance that our Lord gives to those who are intimate with Him.

 

 

예수님과 친밀하게 지내십시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요 14:9)

 

이 말씀은 상대방을 꾸짖거나 놀라게 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빌립을 이끌고 계신 것입니다. 친숙해지기가 가장 어려운 분이 있다면 예수님일 것입니다. 성령님이 오시던 오순절 전까지도 제자들은 예수님이 단지 악령을 이기는 힘을 주시고 부흥을 가져다 주시는 분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눅 10:18-20). 이 정도만 하더라도 꽤 친밀한 관계입니다. 그러나 훨씬 더 친밀한 관계가 있습니다. 성령께서 오심으로 성령 안에서 나누게 되는 예수님과의 엄청난 친밀함입니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하리라(요 15:15).” 진정한 친구 관계는 이 땅에 흔치 않습니다. 진정한 우정이란 생각과 마음과 영이 같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자의 삶이란 예수 그리스도와 가장 친밀한 관계로 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주님으로부터 축복도 받고 주의 말씀도 머리로 알지만 정말로 그분을 알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요 16: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성령을 통한 관계 속에서 제자들을 이끌기를 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기쁨은 그분의 제자가 예수님께로 한걸음씩 더 가까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열매 맺는 삶이란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과계가 외부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요 15:1-4).

예수 그리스도와 친밀한 관계를 맺으면 우리는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또한 누군가로부터 동정을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비통한 마음이 전혀 없이 언제나 넘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과 긴밀한 관계를 갖는 사람은 자신의 이미지를 남기는 대신 예수 그리스도를 남깁니다. 그 이유는 모든 인간의 가장 깊은 곳은 오직 예수님만이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에게 주님은 말로 다할 수 없는 평강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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