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7월 8일 월요일 가온누리 교회 새벽예배 방송

본문 : 마가복음 4:26~34

26-29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나님 나라는 어떤 사람이 밭에 씨를 뿌리고는 잊어버린 채 잠자리에 든 것과 같다. 씨는 싹이 터서 자라나는데, 그는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른다. 그의 도움 없이 땅이 다 알아서 한다. 처음에는 푸른 줄기를 내고, 다음에는 꽃봉오리를 내고, 그 다음에는 익은 곡식이다. 곡식이 완전히 영글면 거둔다. 추수할 때가 된 것이다!

30-32 하나님 나라를 어떻게 묘사할 수 있을까? 어떤 이야기가 좋을까? 하나님 나라는 솔씨 하나와 같다. 솔씨는 당에 떨어질 때 씨로서는 아주 작지만, 일단 심으면 가지가 무성히 큰 나무로 자란다. 독수리들이 그 안에 둥지를 틀 정도다.”

33-34 예수께서는 이처럼 많은 이야기로 메시지를 전해 주시면서, 그들의 경험과 성숙도에 맞게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예수께서 이야기 없이는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제자들과 따로 있을 때에 모든 것을 다시 설명해 주셨다. 혼란스러운 것을 정리하시고, 얽힌 것은 풀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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