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13일 목요일 가온누리 교회 새벽예배 방송

제목 : 편견을 버리면 사람이 붙는다.

본문 : 마가복음 2장 13~17절

13-14 예수께서 다시 호숫가를 걸으셨다. 무리가 다시 그분께 왔고, 예수께서는 그들을 가르치셨다. 예수께서 거니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자기 일터에서 세금을 걷고 있는 것을 보셨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와 함게 가자.” 그는 따라갔다.

15-16 나중에 예수와 그 제자들이 평판이 좋지 않은 무리와 함께 집에서 저녁을 먹고 있었다. 보기에는 아닐 것 같지만, 그들 가운데 적지 않은 사람이 이미 그분을 따르고 있었다. 종교 학자와 바리새인들은 예수께서 그런 무리와 어울리는 것을 보고, 그분의 제자들에게 다졌다. “쓰레기 같은 인간들과 친하게 자내다니, 이게 무슨 본이 되겠소?”

17 예수께서 들으시고 반박하셨다. “의사가 필요한 사람이 누구냐? 건강한 사람이냐, 병든 사람이냐? 내가 여기 있는 것은 영적으로 건강한 사람을 초청하려는 것이 아니라, 죄로 병든 사람을 초청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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