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8일 가온누리 교회 묵상

절망에 대항하는 첫걸음

일어나라 함께 가자 (마 26:46)

저제들은 깨어 있어야 할 때 깊은 잠이 들었고 나중에 이를 알게 외었을 때 절망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이미 저질러진 일로 인해 어떻게 할 수 없다는 느낌은 우리를 절망케 합니다. 우리는 말합니다. “다 끝났어. 더 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소용 없어.” 우리는 자신의 절망이 예외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오해입니다. 사실 절망을 경 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엄청난 기회가 있었는데 그것을 놓쳤다는 것 을 알게 되었을 때, 우리는 쉽게 절망에 빠지곤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 서 말씀하십니다. “지금 자느냐. 그 기회를 영원히 잃어버렸구나. 네가 다시 바꿀 수 없는 것이로구나. 그러나 일어나라. 함께 다음 단계로 가자.” 과거로 하여금 잠이 들게 하십시 오. 그러나 그 과거가 예수님의 품 안에서 잠들게 하십시오. 그리고 주님과 함께 다가오 는 미래로 들어가십시오. 우리는 누가나 절망의 경험이 있습니다. 현실 속에서 우리는 쉽게 절망에 빠집니다. 그 러나 스스로의 힘으로는 그 절망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정 말로 용서받지 못하 행동을 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 깨어 있어야 할 그때 깊은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들이 절망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친히 찾아오셔 서 영적인 시발점을 허락하십니다. “일어나라. 다음 단계로 가자.”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영으로 힘을 얻었다면 그 다음 단계는 무엇이겠습니까? 오직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주 의 구속을 바탕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실패의식이 당신의 새로운 시작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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