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5일 가온누리 교회 묵상

주님의 증인과 일꾼 되기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해 사는 자가 없고 (롬 14:7)

 

하나님 앞에서 다른 영혼들에 대해 당신에게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적이 있습니 까? 예르 들어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개인적으로 멀어지면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나로 인해 고통을 당합니다. 우리는 “하늘에 함께 앉은 자들”(엡2:6)이며 “만일 한 지체가 고통 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고전12:26) 받습니다. 당신이 이기적인 존재가 될 때, 짜증과 섭섭함으로 가득 찰 때, 도덕적으로 무디고 영적으로 어두워질 때, 당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이때 당신은 질문합니다. “다른 사람까지 고려해야 한다 는 이러한 기준을 누가 지킬 수 있다는 말입니까?” 오직 하나님으로 인해 그렇게 살 수 있습니다. “너희는 내 증인이 될지라”(행1:8) 우리 중에 몇이나 자신이 가진 모든 신체적, 정신적, 도덕적, 영적 에너지를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쓰려고 하겠습니까? 이것이 하나님께 서 의미하시는 ‘증인’이라는 뜻입니다. 그러한 증인이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왜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땅에 남겨 두셨습니까? 구원받고 거룩해지기 위함입니까? 그렇지 않 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주의 뜻대로 마음껏 사용하시기 위함입니다. 진심으로 주를 위해 ‘찢겨진 빵과 부어지는 포도주’가 될 수 있습니까? 사람들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만들 수만 있다면 이 세상의 온갖 천시와 멸시를 받아도 좋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주님 의 일꿈으로서의 일생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주님의 구원의 은혜를 감사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폐기된 은그릇처럼 밖으로 버려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내가 내 몸 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 까 두려워함이 로다”(고전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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