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6일 가온누리 교회 묵상

재물로 드려질 준비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딤후 4:6)

 

“전제로 드려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이는 감상이 아니라 의지의 문제입니다. 하나님 께 당신이 전제로 드려질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씀하십시오. 어떤 결과가 발생하든 상관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어떤 상황을 선택하시든 이제는 작은 불평도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으로 하여금 위기를 지나게 하십니다. 아무도 당신을 도울 수 없습니다. 이때 외적으로는 삶의 모습이 이전과 같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의지에 차이가 발생합니다. 의지로 내적 위기를 겪어냅니다. 그러면 외부적으로 어떤 위기 가 닥칠지라도 희생을 감수하며 나아갑니다. 만일 하나님께 의지를 드리지 않았다면 당 신은 자기연민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밧줄로 절기 제물을 제단 뿔에 맬지어다”(시118:27). 제단 불을 의미합니다. 제단은 한 가지 목적을 위해 태우고 거룩하게 하고 구별합니다. 곧 하나님과 관련되지 않은 모든 것과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것을 소멸시킵니다. 이 일은 당신이 하는 일 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하십니다. 당신이 해야 하는 일은 단지 제물을 제단 뿔에 묶는 것입니다. 이제 그 제물에 불이 붙기 시작합니다. 이때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도록 주 의하십시오. 이 불이 다 타오른 후에는 더 이상 짓누르는 것도 없고 비참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위기가 발생해도 이제는 과거처럼 당신을 위협하지 못합니다. 당신을 태우는 불 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전제로 드릴 준비가 되었다고 말씀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당신의 하나님이 당신이 바라던 하나님보다 훨씬 크신 분이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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