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3일 가온누리 교회 묵상

거울을 더럽히지 마십시오!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호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고후 3:18)

 

그리스도인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하나님 앞에서 조금도 숨김없이 정직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삶이 다른 사람들을 향해 거울이 됩니다. 성령충만을 받으면 변화하게 되는데, 이때 우리는 우리를 보는 자들에게 거울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을 계속 보아왔다면, 그는 거울처럼 하나님의 성품을 반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누구든지 그를 보면 자신의 깊은 영혼 속에서 그를 통한 하나님의 영광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영혼 안의 거울을 더럽히는 것들을 주의하십시오. 가끔 최선의 것이 아닌 차선의 것들이 우리 영혼을 더럽힐 때가 많습니다.

당신의 삶과 내 삶에서 가장 귀한 진리는 우리의 삶이 언제나 하나님을 향해 계속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직 한 가지만 남겨두고 일, 옷, 음식 등 다른 부수적인 이 땅의 모든 것들은 다 곁으로 흘려 보내십시오. 다른 것들로 인해 마음이 분산되고 급해질 때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집중이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영적인 삶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다른 모든 것들을 오고 가도록 두고, 사람들의 비판과 수군거림도 내버려 두십시오. 그러나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 안에 숨겨진 그 생명을 가로막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절대로 마음속에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조급함 대문에 주님 안에 거하는 관계에서 벗어나서는 안됩니다. 가끔 소란한 일들이 발생해도 그 소란이 마음을 동요케 해서도 안됩니다. 그리스도인의 가장 어려운 훈련은 우리 마음의 거울을 통해 주님의 영광을 계속 바라보는 훈련입니다.

 

Transformed by insight

We all, with open face, beholding as in a glass the glory of the Lord, are changed into the same image. 2Cor. 3:18

 

The outstanding characteristic of a Christian is this unveiled frankness before God so the that the life becomes a mirror for other lives. By being filled with the Spirit we are transformed, and by beholding we become mirrors. You always know when a man has been beholding the glory of the Lord, you feel in your inner spirit that he is the mirror of the Lord’s own character. Beware of anything which would sully that mirror in you; it is nearly always a good thing, the good that is not the best.

The golden rule for you life and mine is this concentrated keeping of the life open towards God. Let everything else – work, clothes, food, everything on earth – go by the board, saving that one thing. The rush of other things always tends to obscure this concentration on God. we have to maintain ourselves in the place of beholding, keeping the life absolutely spiritual all through. Let other things come and go as they may, let other people criticize as they will, but never allow anything to obscure the life that is hid with Christ in God. Never be hurried out of the relationship of abiding in Him. It is the one thing that is apt to fluctuate but it ought not to. The severest discipline of a Christian’s life is to learn how to keep “beholding as in a glass the glory of the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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